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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6 13:30
[보도]춘계 학술대회 개최 기사 인터넷 언론사 보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91  

우리 학회 춘계 학술대회 개최 기사가 인터넷 언론사 헤럴드경제와 연합뉴스 등 4개 언론사에 보도되어 학회 행사를 널리 홍보하게 되었다. 이번 언론사 홍보는 아직 학회에 참여하지 않는 용접 접합 관련 종사자나 일반인에게 우리 학회의 학술활동을 널리 알리고 이해시켜 많은 관심을 갖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경제] 대한용접접합학회 2019 춘계 학술발표대회, '용접접합 학술의 ' 피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4308539a

 

[브릿지경제] 2019년도 대한용접접합학회 춘계 학술대회 개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430001048034


[헤럴드경제] 대한용접접합학회, '2019 춘계 학술발표대회' 516일부터 여수엑스포서 개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425000354

 

[연합뉴스] 대한용접접합학회, 5 1617 '춘계학술발표대회'기술 공유

https://www.yna.co.kr/view/AKR20190425156400848?input=1195m

 

매체별 기사 내용은 상기 사이트를 참고바라며 참고로 연합뉴스에 보도된 기사를 발췌하여 아래와 같이 게재하였다.

      

대한용접접합학회, 5 1617 '춘계학술발표대회'기술 공유 

대한용접접합학회는 오는 51617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19년도 대한용접접합학회 춘계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선선재, 성우하이텍,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전문학회로의 발전과 용접 분야 학문·기술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용접·접합 관련 논문 발표와 토론을 통해 산업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춘계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참여 방식과 발표 구성의 다변화를 통해 산학연과의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모색할 예정이며, 국내외 기술 연구 현황과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등 신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한다.

이날 포스코,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현대자동차, 한전KPS, 고려용접봉 등 용접 접합 관련 국내 50개 이상 기업과 산학연 관계자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술상 기념 강연과 5편의 초청 강연에 이어 44편의 특별 세션 강연, 200편의 논문이 전문분야별로 발표되며 참가자들의 토론도 진행된다.

 

특별 세션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건조 및 품질, 자동차 전장용 고신뢰성 소재 및 공정 기술, 마찰 교반 용접과 선형 마찰 접합의 이해·응용,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기계적 체결, 금속 3차원 패키징(3DP)을 이용한 부품 제조 공정 최적화 기술, 용접 구조물의 잔류응력과 변형, 수명 평가를 준비해 기업과 전문가 간 연결 및 협업을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대한용접접합학회는 전문학술단체로서 학술세미나, 전문도서 발간, 용접 전문기술자 교육, 학술지 발행 등 학술 활동을 통해 학회 특성에 맞는 플랫폼 기능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국제용접학회(IIW), 아시아용접연맹(AWF), 국제표준화기구(ISO) 등 관련 국제기구와 협력하는 등 국내 용접 접합 기술이 세계에서 선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올가을에 개최하는 '32회 아시아용접연맹 총회''8차 동아시아 용접 접합 기술 심포지엄'을 주관해 아시아 국가와도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교수인 백응율 학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국내 제조업을 살릴 수 있는 방책은 산학연간 활발한 인적 결합과 협업을 통한 혁신기술 도출로,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가 창출돼야 한다""우리 학회는 단순한 학술 교류의 장을 넘어 소비자인 회원과 회원사를 공급자에게 연결하고 혁신기술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술·산업·사회 가치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지식정보 공유 플랫폼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25 17:18 송고